최종편집 : 2019.09.20 15:08 |

주요기사

[김영일목사] 정도, 반드시 가야 할 그 길 2019/09/10 12:35
며칠 전 느닷없이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목사가 제직회, 당회, 공동의회 등 교회 내의 모임을 합당하게 실시하지 않으며, 성도들은 교회당 건축을 위하여 부지와 헌금을 드리는데 목사는 자신이 건축위…
[남송우교수] 한일 경제전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2019/08/27 11:25
아직 한 여름의 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올 해는 예년 같지 않은 무더위를 경험했다. 여름이란 계절이 주는 더위를 무색하게 하는 한일 간의 경제전쟁이 한 여름을 덮쳤기 때문이다. 일본이 총성없는 경…
[탁지일교수]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게 하라? 2019/08/12 15:11
최근 이단들의 두드러진 특징들 중 하나는 친사회적인 봉사활동이다. 교회에 대해 비판적인 사회적 시각이 늘어날수록, 이단들은 양의 옷을 입고 동분서주한다. 마치 자신들이 기성교회의 대안인 것처럼 …
[가정호목사] 하나님나라의 풍경 안으로 빈번히 드나 2019/07/30 11:22
하나님은 한없이 아름다우신 분이다. 지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설계되었고 그분의 말씀의 선포로 나타난 것이다.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빛들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다. 당신이 한없…
[최윤 목사] 맹목주의적 신앙이 교회를 죽이고 있다 2019/07/09 14:52
어떻게 보면 순진한 것인지 아니면 지혜롭지 못한 것인지, 또 어찌 보면 의리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우매한 것인지 모를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품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정치 현장이…
실시간 정론기사
[김영일목사] 정도, 반드시 가야 할 그 길 2019/09/10 12:35
며칠 전 느닷없이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목사가 제직회, 당회, 공동의회 등 교회 내의 모임을 합당하게 실시하지 않으며, 성도들은 교회당 건축을 위하여 부지와 헌금을 드리는데 목사는 자신이 건축위원장직…
[남송우교수] 한일 경제전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2019/08/27 11:25
아직 한 여름의 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올 해는 예년 같지 않은 무더위를 경험했다. 여름이란 계절이 주는 더위를 무색하게 하는 한일 간의 경제전쟁이 한 여름을 덮쳤기 때문이다. 일본이 총성없는 경제전쟁…
[탁지일교수]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게 하라? 2019/08/12 15:11
최근 이단들의 두드러진 특징들 중 하나는 친사회적인 봉사활동이다. 교회에 대해 비판적인 사회적 시각이 늘어날수록, 이단들은 양의 옷을 입고 동분서주한다. 마치 자신들이 기성교회의 대안인 것처럼 선전에…
[가정호목사] 하나님나라의 풍경 안으로 빈번히 드나들자 2019/07/30 11:22
하나님은 한없이 아름다우신 분이다. 지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설계되었고 그분의 말씀의 선포로 나타난 것이다.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빛들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다. 당신이 한없이 아…
[최윤 목사] 맹목주의적 신앙이 교회를 죽이고 있다 2019/07/09 14:52
어떻게 보면 순진한 것인지 아니면 지혜롭지 못한 것인지, 또 어찌 보면 의리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우매한 것인지 모를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품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정치 현장이나 국…
[원대연목사] 경남학생인권조례(안)는 마땅히 폐기되어야한다 2019/06/26 10:44
지난 5월14일 경상남도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6대3으로 경남학생인권조례를 부결시켰지만, 박종훈 교육감과 찬성측은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언론 등을 통해 왜곡 선동하고 있음을 보며 개탄을 금치 못한다. …
[한석문목사] 예수처럼 2019/06/10 15:51
원주의 예수라 불리는 무위당 장일순의 일화집인 ‘좁쌀 한 알’에 그의 사람됨을 보여주는 일화가 하나 있다. 어느 날 시골 아낙이 찾아와 딸 혼수 비용으로 모아 둔 돈을 소매치기 당했다며, 그 돈을 찾아 달…
[노상규 목사] 첫 날부터 일꾼이다 2019/05/27 14:30
흔히 교회에는 방해꾼, 구경꾼, 일꾼이 있다고 한다. 모든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방해꾼, 구경꾼이 되어서는 안 되고 일꾼이 되어야 함을 알고 있고, 일꾼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많은 교회에서 …
[최병학 목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86세대의 마지막 사명 2019/05/13 14:13
일찍이 독일의 시인 B. 브레히트는 “파시즘이 남긴 최악의 유산은 파시즘과 싸운 자들의 내면에 파시즘을 남기고 사라진다는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한국 사회의 비극은 86세대의 비극입니다. 1980년대 …
[유의신목사] 골라먹는 재미 2019/04/29 14:32
몇 년 전 모 식품 업체의 카피라이팅이 떠오른다. ‘골라먹는 재미로....“ 그러고 보면 참 많이 변했다. 먹을 것이 없어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먹던 시절이 아득하게 여겨 질 정도이다. 이제는 교회가 …
[전영헌 목사] 돈벌어 남주는 인생이 되라 2019/04/19 11:43
오늘날 입시 제도는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와 많이 달라졌다.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당연히 공부가 필수이지만, 봉사 활동과 같은 이른바 ‘스펙’들도 필요하다. 그런데 학교에 있다 보니 아이들이 봉사 활…
[김충만 목사] 건강한 교회( 2019/03/27 13:45
모죽(毛竹) 이야기 나무 중에 모죽(毛竹)이라는 대나무가 있다. 이 ‘모죽’은 씨를 뿌린 후에 무려 5년 동안이나 물을 주고 가꾸어도 어찌 된 게 싹조차 나지 않는다. 씨를 뿌린 땅 위 표면이 그렇다는 얘…
[강규철 장로] 우리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얼굴이 보입니까? 2019/03/14 10:26
저는 유년주일학교 시절 참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의 한 분은 오후 예배시간에 우리에게 ‘천로역정’ 등 재미나는 기독교 책 이야기를 해주시기도 하고 때로는 교리집인 ‘대소요리문답’을 가…
[송시섭교수] 3·1 운동과 기독교, 그리고 나 2019/02/20 11:16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한국 기독교는 3·1운동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왔다. 민족대표 중 최대 다수가 기독교인이었고, 각 지역의 교회들이 전 민족적 거사의 중심지 역할을 했으며…
[안동철 목사] 맘몬주의를 배격하라! 2019/01/22 12:54
문화체육관광부가 <2018년 한국의 종교 현황>을 발표했다. 이 자료는 통계청이 전국적으로 실시한 인구, 주택 센서스 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한국의 종교 인구를 가장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2015년 11월…
[가정호 목사]"질료의 저항" 이 차라리 은혜이다. 2019/01/07 13:44
천재적인 예술가들 중 어떤 이들이 이데아를 작품으로 실현해내기 위해 빠져드는 것이 마약, 섹스, 술, 도박이었다. 마약, 섹스, 도박을 하고 나면 더 탁월한 예술적 심상이 발생한다는 것이었다. 욕망이 피워…
[탁지일 교수] 3.1운동 100주년과 므두셀라증후군 2018/12/26 11:34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모임과 행사가 국내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고 있다. 교회사적으로 1919년 3.1운동은 우리 겨레와 민족을 위한 한국교회의 성격이 형성된 사건인 것은 분명하다. 첫째, …
[김광석 목사] 생명회복을 위한 절반의 눈물 2018/12/12 10:35
오늘 이야기는 사람 사는 세상의 한 쪽 이야기이다. 그 한쪽을 이렇게 풀어 본다. 하나, 오늘 나는 무엇이나 통계화 되는 세상에서 산다. 현대 사회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숫…
[최윤 목사] 기독교 경제윤리 2018/11/27 15:26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이건 아니건 간에, 지금 이 시대는 돈이 최고인 물질만능주의와 물신숭배의 시대라는 사실에 모두 공감할 것이다. 모든 것이 돈으로 평가되고 돈만 있으면 모든 게 다 되는 세상이다. …
[남송우 교수] 한국교회의 생태계 회복을 위하여 2018/11/12 15:23
한국교회의 성장은 세계 선교역사에서 드문 경우로 평가된다. 짧은 기간 동안 교회와 교인수의 증가가 폭발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한국교회의 모습은 이런 긍정적 평가와는 다른 선상에 놓여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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