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3.30 14:47 |

주요기사

[탁지일교수] 이만희의 목소리 2020/03/16 15:49
지난 3월 2일 이만희의 기자회견이 있던 날, ‘이만희의 목소리’가 아니라 ‘피해자의 목소리’에 더 집중해야 했다. 이만희가 뭐라고 말하는지를 들으려고 애쓰는 나의 모습을 보며, 뭔가 잘 못됐다는 …
[한석문목사] 나에게 연민을 느낄 때 2020/02/25 14:17
주일 저녁이 되면 목회자는 탈진을 경험합니다. 많은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말씀을 한번에 쏟아 부은 후에 찾아오는 허탈한 감정인지도, 아니면 채 여물지 못한 말들을 주님의 이름을 빌어 쏟아낸 후에 찾…
[원대연 목사] 한국교회는 이 민족의 파수꾼 2020/02/11 12:47
우리는 6.25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다. 북한의 김일성 집단이 비열하고도 잔악한 기습공격을 감행하여 참혹한 파탄을 우리 민족에 안겨주었다. 국군과 민간인 56만 1천여명이 목숨을 잃는 등 전 국토가 …
[가정호 목사] 하나님 나라의 정치원리 2020/01/28 15:40
과몰입한 이데올로거의 입장을 탈피하면 보이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정치원리이다. 당신의 머리에 파고든 사탄의 발톱을 뽑아라.1.하나님의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나, 성경적 옳음과 기독교적 바름을 실천…
[노상규 목사] 농촌교회, 도시교회 2020/01/13 15:05
농촌교회에 온 지 만1년이 지났다. 그동안 대전, 광주, 창원, 김해에서 목회를 하다가 농촌교회에서의 사역은 첫 경험인 것이다. 아직 농촌교회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느끼는 바들이…
실시간 정론기사
[탁지일교수] 이만희의 목소리 2020/03/16 15:49
지난 3월 2일 이만희의 기자회견이 있던 날, ‘이만희의 목소리’가 아니라 ‘피해자의 목소리’에 더 집중해야 했다. 이만희가 뭐라고 말하는지를 들으려고 애쓰는 나의 모습을 보며, 뭔가 잘 못됐다는 생각이…
[한석문목사] 나에게 연민을 느낄 때 2020/02/25 14:17
주일 저녁이 되면 목회자는 탈진을 경험합니다. 많은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말씀을 한번에 쏟아 부은 후에 찾아오는 허탈한 감정인지도, 아니면 채 여물지 못한 말들을 주님의 이름을 빌어 쏟아낸 후에 찾아오…
[원대연 목사] 한국교회는 이 민족의 파수꾼 2020/02/11 12:47
우리는 6.25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다. 북한의 김일성 집단이 비열하고도 잔악한 기습공격을 감행하여 참혹한 파탄을 우리 민족에 안겨주었다. 국군과 민간인 56만 1천여명이 목숨을 잃는 등 전 국토가 잿더…
[가정호 목사] 하나님 나라의 정치원리 2020/01/28 15:40
과몰입한 이데올로거의 입장을 탈피하면 보이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정치원리이다. 당신의 머리에 파고든 사탄의 발톱을 뽑아라.1.하나님의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나, 성경적 옳음과 기독교적 바름을 실천하고 …
[노상규 목사] 농촌교회, 도시교회 2020/01/13 15:05
농촌교회에 온 지 만1년이 지났다. 그동안 대전, 광주, 창원, 김해에서 목회를 하다가 농촌교회에서의 사역은 첫 경험인 것이다. 아직 농촌교회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느끼는 바들이 있다…
[전영헌목사] 목사님의 하나님을 믿으세요! 2019/12/24 10:39
지난 9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고등학교의 9월은 대학교 입학 수시 전형으로 인해 고3을 맡은 선생님들과 학생, 그리고 학부모까지 아주 분주한 기간입니다. 저도 고등학교에 근무하다보니 직간접적으로 학생…
[김충만 목사] 하나님이 교회를 이처럼 사랑하사 2019/12/09 15:31
복음화율 100%였던 태초의 에덴은 전도가 필요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저들은 무너지고 말았다. 아담이나 노아의 가정 역시 전도나 선교가 요구되는 세상은 아니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
[최병학 목사] 포스트 뽀로로, 펭귄 예수인 펭수 2019/11/25 14:49
‘포스트 뽀로로’를 꿈꾸며 남극에서 헤엄쳐 ‘BTS(방탄소년단)의 나라’ 한국까지 온 펭귄, ‘어른들의 뽀통령’인 펭수(Pengsoo, 10세)가 이렇게 말합니다. “뽀로로 선배를 이기기 위해 EBS에 온 겁니다.”…
[유의신목사] 서열(序列)의 허구(虛構) 2019/11/12 11:05
최근 교육계에서는 서열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열을 없앤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줄 세우기 서열문화에 길들어 있다. 하루아침에 힘 있는 사람이 없애라고 한다고 없어질 것도 아니다. 그렇게 쉽게 …
[송시섭 교수] 시간을 묻고, 장소로 답하다 2019/10/28 12:28
누가복음 17장 중반부에는 재미있고도 유명한 대화가 소개되고 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할지를 묻는다. 그런데 그 대답은 한 마디로 동문서답(東問西答)이다. 예수님은 …
[안동철목사] 생명을 살리는 교회 2019/10/14 13:21
얼마 전 필자가 사역하는 교회 새벽기도 때 소란한 일이 있었다. 한 낯선 남성이 새벽기도회가 끝날 때까지 들어오는 문 앞 끝자리에 앉아서는 등을 지고 있었다. 그리고 불이 꺼지고 개인기도를 시작하자 갑자…
[강규철장로] 이제는 돌이켜야합니다 2019/09/23 15:56
얼마 전에 중남미의 한 선교사님이 가짜 선교사와의 전쟁을 선포한 일이 있었습니다, 내용인즉 현지에 사역하는 선교사로 등록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거주하지 않는 선교사의 수가 아주 많다는 것입니다. 불안한…
[김영일목사] 정도, 반드시 가야 할 그 길 2019/09/10 12:35
며칠 전 느닷없이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목사가 제직회, 당회, 공동의회 등 교회 내의 모임을 합당하게 실시하지 않으며, 성도들은 교회당 건축을 위하여 부지와 헌금을 드리는데 목사는 자신이 건축위원장직…
[남송우교수] 한일 경제전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2019/08/27 11:25
아직 한 여름의 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올 해는 예년 같지 않은 무더위를 경험했다. 여름이란 계절이 주는 더위를 무색하게 하는 한일 간의 경제전쟁이 한 여름을 덮쳤기 때문이다. 일본이 총성없는 경제전쟁…
[탁지일교수]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게 하라? 2019/08/12 15:11
최근 이단들의 두드러진 특징들 중 하나는 친사회적인 봉사활동이다. 교회에 대해 비판적인 사회적 시각이 늘어날수록, 이단들은 양의 옷을 입고 동분서주한다. 마치 자신들이 기성교회의 대안인 것처럼 선전에…
[가정호목사] 하나님나라의 풍경 안으로 빈번히 드나들자 2019/07/30 11:22
하나님은 한없이 아름다우신 분이다. 지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설계되었고 그분의 말씀의 선포로 나타난 것이다.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빛들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다. 당신이 한없이 아…
[최윤 목사] 맹목주의적 신앙이 교회를 죽이고 있다 2019/07/09 14:52
어떻게 보면 순진한 것인지 아니면 지혜롭지 못한 것인지, 또 어찌 보면 의리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우매한 것인지 모를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품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정치 현장이나 국…
[원대연목사] 경남학생인권조례(안)는 마땅히 폐기되어야한다 2019/06/26 10:44
지난 5월14일 경상남도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6대3으로 경남학생인권조례를 부결시켰지만, 박종훈 교육감과 찬성측은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언론 등을 통해 왜곡 선동하고 있음을 보며 개탄을 금치 못한다. …
[한석문목사] 예수처럼 2019/06/10 15:51
원주의 예수라 불리는 무위당 장일순의 일화집인 ‘좁쌀 한 알’에 그의 사람됨을 보여주는 일화가 하나 있다. 어느 날 시골 아낙이 찾아와 딸 혼수 비용으로 모아 둔 돈을 소매치기 당했다며, 그 돈을 찾아 달…
[노상규 목사] 첫 날부터 일꾼이다 2019/05/27 14:30
흔히 교회에는 방해꾼, 구경꾼, 일꾼이 있다고 한다. 모든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방해꾼, 구경꾼이 되어서는 안 되고 일꾼이 되어야 함을 알고 있고, 일꾼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많은 교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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