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05.26 17:08 |

주요기사

[김기현 목사] 저런 사람도 구원 받았을까요? 2017/05/15 14:37
매주 수요일이면 저를 찾아오는 형제가 있습니다. 수요예배를 마치고 저랑 일대일로 잠시 만나 책을 소개해주고, 읽은 것에 대해 몇 가지 코멘트를 해 줍니다. 그 중간에 이런저런 신앙적 의문을 묻기도 …
[남송우 교수] 고통의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 2017/04/28 18:26
이 시대를 명명하는 다양한 별칭들이 난무하고 있다. 위험사회, 개인주의 사회, 후기자본주의 사회, 신자유주의 시대, 지식정보사회, 인공지능의 시대, 다원주의 사회, 대중문화의 시대, 4차 산업시대 등 …
[이선복 교수] 부활 한국(復活韓國) 2017/04/10 17:57
“감옥에 가지 않는 총장이 되게 기도해 주십시오”. 취임을 며칠 앞둔 某국립대학 교수님이 1년전 기독모임에서 한 인사말이다. 또 3년전 某기독대학이 前총장을 횡령 혐의로 고발하는 일이 부산에서…
[전영헌 목사] 학교를 포기하지 맙시다 2017/03/23 15:01
나는 대안학교에 관심이 많았다. 더 이상 공교육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면서 기독교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석, 박사 과정 모두 기독교학교에 대해…
[박철 목사] 가벼운 스님이 떠나면 되듯이 2017/03/03 16:59
하늘은 늘 공평하여 모든 사람에게 재능을 골고루 주었다. 간혹 배분이 잘못되어 조금 더 낫거나 약간 모자라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확실한 건 한 사람에게 모든 걸 다 주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가령 힘 …
실시간 정론기사
[김기현 목사] 저런 사람도 구원 받았을까요? 2017/05/15 14:37
매주 수요일이면 저를 찾아오는 형제가 있습니다. 수요예배를 마치고 저랑 일대일로 잠시 만나 책을 소개해주고, 읽은 것에 대해 몇 가지 코멘트를 해 줍니다. 그 중간에 이런저런 신앙적 의문을 묻기도 하지요…
[남송우 교수] 고통의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 2017/04/28 18:26
이 시대를 명명하는 다양한 별칭들이 난무하고 있다. 위험사회, 개인주의 사회, 후기자본주의 사회, 신자유주의 시대, 지식정보사회, 인공지능의 시대, 다원주의 사회, 대중문화의 시대, 4차 산업시대 등 변화…
[이선복 교수] 부활 한국(復活韓國) 2017/04/10 17:57
“감옥에 가지 않는 총장이 되게 기도해 주십시오”. 취임을 며칠 앞둔 某국립대학 교수님이 1년전 기독모임에서 한 인사말이다. 또 3년전 某기독대학이 前총장을 횡령 혐의로 고발하는 일이 부산에서 발생…
[전영헌 목사] 학교를 포기하지 맙시다 2017/03/23 15:01
나는 대안학교에 관심이 많았다. 더 이상 공교육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면서 기독교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석, 박사 과정 모두 기독교학교에 대해서 집…
[박철 목사] 가벼운 스님이 떠나면 되듯이 2017/03/03 16:59
하늘은 늘 공평하여 모든 사람에게 재능을 골고루 주었다. 간혹 배분이 잘못되어 조금 더 낫거나 약간 모자라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확실한 건 한 사람에게 모든 걸 다 주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가령 힘 좋고 …
[안동철 목사] ‘사랑’의 바구니 안에 ‘진리’를 담아야 된 2017/02/16 17:07
영화나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상을 잘 반영한다. 그래서 필자는 많은 사람들이 본 영화나 책은 보거나 읽으려고 한다. 그런 점에서 필자는 1997년에 개봉된 ‘라이어 라이어’(Liar Liar)라는 영화가 보…
[주광순 교수] 기독시민의 자세 2017/02/03 17:00
새해 초부터 우리나라는 작년부터 이어져 온 탄핵정국과 대선으로 시끄럽다. 사람들은 패가 갈려서 나뉘어 싸운다. 정치권은 물론 언론도 마찬가지이다. 교회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이제 필자는 묻고 싶다. …
[송시섭 교수] 교회법을 재건하라 2017/01/19 16:06
올해는 루터가 종교개혁을 단행한 지 500년이 되는 해다. 루터가 1517년 교황청의 면죄부판매에 반대하여 비텐베르크성(城) 성당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일 때 중세교회는 새로운 도전을 맞게 되었다. 교황 레오 …
[탁지일 교수] 개신교인 증가 사실일까? 2017/01/05 10:37
1995년, 2005년, 2015년에 진행된 인구총조사는 한국 종교인구 변동 분석을 위한 주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2015년 통계에 따르면, 개신교인들이 약 100만 명 정도 증가했다. (1995년 8,760,336명; 200…
[김기현 목사] 변증의 세 질문, 한 대답 2016/12/22 14:57
복음은 좋은 소식입니다. 좋은 소식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성서가 증언하는 바, 구속의 역사는 진공 상태가 아니라 특정한 시공간에서 발생합니다. 달리 말해 그것을 무엇이라 하던 간에 어떤 문…
[박영규 관장] 마중물 2016/12/08 10:42
매년 10월이 되면 바야흐로 부산은 축제의 도가니로 접어든다. ‘국제영화제’와 ‘불꽃축제’ ‘자갈치축제’ 그리고 클라이맥스인 ‘크리스마스트리축제’로 이어진다. 이 모두가 국제적으로도 유명해져, 시…
[임석웅 목사] “무엇을 품고 있나” 2016/11/24 13:48
요즘은 동료 목사 몇 명이 모여 대화하다보면 은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은퇴 이후엔 어떻게 보낼 것인가’로 시작해서 ‘정년까지 가는 것이 좋을까, 조기 은퇴하는 것이 좋을까?’ ‘어떤 선배…
[김양현 목사] 하나님의 다차원적 섭리 2016/11/10 11:30
신준호 박사가 쓴 [11차원의 우주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참으로 흥미롭다. 간단히 말하자면 우주는 11차원 이상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에 대한 지식은 전체 우주의 고작 5%에도 미치지 못하며 우주의…
[성인심 사무총장] 거룩한 백성의 삶, 윤리적 의무 2016/10/27 10:53
10월 4일, 여느 날과 다름없이 일찍 출근하여 QT말씀을 묵상하는데 그날 주어진 말씀은 레위기19:1~18 말씀이었다. 거룩한 백성으로 살면서 가져야 할 의무 중 윤리적 의무, 말씀 속에서는 이웃에 대한 배려, …
[강규철 장로]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2016/10/13 11:00
오늘날 기독교계의 영적 지도자들의 일탈 행동이 많은 성도들로 하여금 시험에 들게 하고 그들의 세상적인 욕심으로 인하여 교회에 많은 분란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저는 가끔씩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
[김충만 목사] ‘저헌금시대’가 오고 있다. 2016/09/29 11:10
한국교회는 또 하나의 전환기에 와 있다. 20세기 후반부터 저성장 시대와 저출산 시대가 맞물리면서 1-2학년 혹은 3학년씩 묶어 편성되던 주일학교가 최근 들어 점차 하나의 주일학교로 통합되어가는 중이다. …
[가정호 목사] 출장순례로 보낸 휴가 2016/09/08 11:36
나는 이번에 출장 겸 순례여행을 했다. 이전에는 여름이면 정신없이 본 교회와 이웃교회, 또 강습회 등 집회로 시간을 보냈다. 이젠 어느덧 50대를 훌쩍 지나니 그런 일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서 좀 더 섬…
[이상규 교수] 한국교회 어찌할꼬? 2016/08/24 10:28
지금 한국교회는 위기에 처해있다. 한국교회 역사상 교회가 오늘처럼 사회로부터 불신을 받은 일이 없었다. 초기 한국교회는 국민적 신뢰를 받았고, 민족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교회를 향하여 도움의 손길을 애…
[이용희 교수] 안전과 생명살림, 기억과 책임, 그리고 교회의 2016/08/04 10:59
지난 7월 28일 헌법재판소에서 군형법 92조의 6(구 군형법 제 92조의 5)에 대한 합헌 판결을 내려 많은 애국시민단체들의 환영과 지지를 받았다. 이 조항은 ‘군대 내 항문성교 금지’ 조항으로 동성간 성행위…
[송진호 사무총장] 안전과 생명살림, 기억과 책임, 그리고 교 2016/07/21 09:52
필자가 부산에 온 지도 벌써 반년이 넘었다. 1년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 동안 부산은 참 많은 사건을 겪었다. 그리고 그 때마다 반복되는 질문은 기업의 이윤이나 애향심, 그리고 국가안보(national security)…
 1   2   3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부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