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20 15:08 |

주요기사

[목회자칼럼]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들 2019/09/10 10:56
모든 목회자들의 한결 같은 소망은 자신이 맡고 있는 교회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친히 교회를 세우시면서 신령한 교회, 건강한 교회로 디자인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디자인하신 성경적인 교…
[성경인물탐구] 모범적인 신앙인 스데반집사 2019/09/10 10:53
초대교회 당시 집사 직분을 신설하고 최초 일곱 명의 집사를 피택 할 때의 상황을 살펴보면, 결코 은혜로운 동기에서 집사 직분이 출발한 것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 교회 안에는 헬라 파 유대인 …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4 여행하며 배우 2019/09/10 10:51
복음서중에서 누가복음은 특별히 여행의 책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여행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처음부터 예수님이 마리아의 뱃속에서부터 세례요한의 어머니를 만나러가는 여행 이야기가 …
[은혜의말씀] 담대함의 상급 (히브리서 10:35-39) 2019/09/10 10:48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대담성 없이 높은 지위에 오른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1…
[시사칼럼] 누가 진정한 개혁가인가 2019/09/10 10:46
최근 한국사회는 법무장관 후보자를 두고 문자 그대로 ‘하마평(下馬評)’이 무성합니다. 그는 개혁지향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해맹산(誓海盟山)의 정신으로 개혁의 소명을 완수하겠다.” 자신…
실시간 칼럼기사
[목회자칼럼]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들 2019/09/10 10:56
모든 목회자들의 한결 같은 소망은 자신이 맡고 있는 교회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친히 교회를 세우시면서 신령한 교회, 건강한 교회로 디자인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디자인하신 성경적인 교회의 …
[성경인물탐구] 모범적인 신앙인 스데반집사 2019/09/10 10:53
초대교회 당시 집사 직분을 신설하고 최초 일곱 명의 집사를 피택 할 때의 상황을 살펴보면, 결코 은혜로운 동기에서 집사 직분이 출발한 것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 교회 안에는 헬라 파 유대인 출신 …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4 여행하며 배우며” 2019/09/10 10:51
복음서중에서 누가복음은 특별히 여행의 책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여행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처음부터 예수님이 마리아의 뱃속에서부터 세례요한의 어머니를 만나러가는 여행 이야기가 나온…
[은혜의말씀] 담대함의 상급 (히브리서 10:35-39) 2019/09/10 10:48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대담성 없이 높은 지위에 오른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1. 담…
[시사칼럼] 누가 진정한 개혁가인가 2019/09/10 10:46
최근 한국사회는 법무장관 후보자를 두고 문자 그대로 ‘하마평(下馬評)’이 무성합니다. 그는 개혁지향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해맹산(誓海盟山)의 정신으로 개혁의 소명을 완수하겠다.” 자신을 둘…
[함께생각해봅시다] 6.25전쟁에 관련된 미스터리(2) 2019/09/10 10:41
지난번에 6.25전쟁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없어지지 않은 것은 몇 가지 미스터리와 관련이 있다고 말하고 첫 번째 미스터리는 UN안보리가 회집하여 6.25전쟁에 UN군을 참전케하는 결의를 하는 시간에 소련 대사가…
[서임중칼럼] 우리를 파멸 시키는 것 2019/09/10 10:39
국성(國聲)이란 말이 있다. 국성에도 환성(歡聲)과 곡성(哭聲)이 있다. 일제침략으로 한반도는 곡성으로 숨이 멈출 지경일 때 광복의 날을 맞이하여 목이터져라 부르짖은 환성의 역사는 잊을 수도 잊혀질 수도 …
[성서연구] 터가 무너지면 2019/09/10 10:36
본문은 다윗의 시입니다. 그 분위기는 마치 지진이라도 일어난 것 같습니다. 3절은 <터가 무너지면>이라고 시작됩니다. 여기 <터>라고 번역된 <샤타>는 구약성경에 두 번 사용되었는데, 본문…
[목회자칼럼] 아비 사랑 2019/08/27 11:14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편지하기를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이라고 하였다. 자식은 부모를 부끄러워 …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3 공동체 안에서 가르치라 2019/08/27 11:09
현대사회는 급속도로 개인화되고 있다. 혼자 밥을 먹는다는 의미의 ‘혼밥’이라는 말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세태 속에서 공동체를 이야기하는 게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로 여겨진…
[성경적회계윤리] 십일조의 원리와 세금 2019/08/27 11:04
소득이 있는 곳에는 세금(tax)이 있다. 즉 모든 국민은 헌법 제38조에 의해 납세의무를 지며, 이윤이 발생할 경우 개인은 소득세, 법인은 법인세를 납부하여야 한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매년 고액 상습체납자…
[의학칼럼] 백내장과 노안! 아는 만큼 좋아진다 2019/08/27 11:00
백내장이란? 눈 안에서 안경 역할을 하는 수정체의혼탁으로사물이뿌옇게보이는질환입니다. 백내장이 생기면 사물이 뿌옇게 보이고, 안경을 껴도 시력이 나아지지 않으며,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 …
[은혜의말씀]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히브리서 12:1-2) 2019/08/27 10:58
사람은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는데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1. 야훼 하나님을 바라보라. 창조주 하나님은 바라볼 때 도와주십니다. (시121:1-2) 그러므로 낙심 중에…
[시사칼럼] 다시 이순신, 다시 예수 2019/08/27 10:56
바야흐로 한국과 일본은 칼과 총이 아니라 낫과 보습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일본의 수출과 관련된 일련의 조치들로 말미암아 본격화된 일종의 비무장전쟁은 우리 사회의 지도자들로 하여금 구한말을 소환…
[함께생각해봅시다] 6.25전쟁에 관련된 미스터리 2019/08/27 10:50
세월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올해가 벌써 6.25전쟁 발발 69주년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 공산군이 38선 전역에서 기습남침을 감행했다. 소련제 탱크를 앞세우고 마치 쓰나미가 밀려오듯 밀고 내…
[소강석칼럼] 불면, 도전과 응전의 밤 2019/08/27 10:36
요즘은 잠 못 이루는 밤이 다반사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어릴 때부터 불면의 밤을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소풍 가기 전날 밤 너무 가슴이 설레어 잠 못 이루었고, 글짓기 대회나 웅변대회를 앞두고도 밤새 뒤…
[성서연구] 전장의 나팔소리 2019/08/27 10:25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가나안을 약속하신 이후 이삭과 야곱을 지난 후, 애굽에서의 사백 삼십 년이 지났고, 출애굽 후에도 광야에서 사십 …
[목회자칼럼] 교회성장을 사모하십시오 2019/08/12 15:05
한국교회가 시급하게 극복해야 할 과제는 ‘교회 성장시대는 이제 끝났다.’는 패배주의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성장하는 교회가 있으며, 그렇게도 힘들다는 개척교회를 시작하여 성장을 경험하는 교…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2 관찰하고 이해하라” 2019/08/12 15:04
모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할 때의 일이다. 다른 부서를 맡고 있었는데, 부서 담당 목사님이 일이 생겨서 한 주 고등부에서 설교를 하게 되었다. 모처럼 고등부 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할 걸 생각하니 가슴이 뛰었…
[성경인물탐구] 성령의 인물 스데반 집사 2019/08/12 14:57
스데반은 초대교회 최초의 일곱 집사 중 한 사람으로 이방 태생의 헬라 파 유대인이며 기독교 최초의 순교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이름 <스데반은 면류관> 이라는 의미입니다. 스데반은 이방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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