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09 15:57 |

기사 리스트

[교회학교를살린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성숙한 신앙인4 2019/12/09 15:26
현 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많은 것들을 하면서 살아간다. 예전에는 일에 몰두하여 성공을 거두는 사람을 부러워하기도 했지만 요즘은 ‘워라밸’이라고 하여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을 인…
[교회학교를살린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성숙한 신앙인3 2019/11/25 14:57
교사교육시간에 선생님들과 함께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표현하는 활동을 한 적이 있다. 한 사람이 “나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믿습니다.”라고 말하면 그 다음 사람이 여기에 덧붙여서 “…
[교회학교를살린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성숙한 신앙인2 2019/11/12 10:56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어린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그려보라고 하면 산신령처럼 수염이 길고 나이가 지긋한 할아버지로 그리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을 나이 많은 할…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6 모범 2019/10/14 13:18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부른다면 그 이유의 중심에는 인간의 사고하는 힘이 있을 것이다. 인간은 동물들과는 달리 고도의 사고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때론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바로 생각의 과정을 …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5-추억 쌓기 2019/09/23 15:52
사람들은 누구나 어린 시절부터 ‘공부 잘해라’ 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으며 자라왔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공부를 잘한 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일단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기억을 잘한다는 말이…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4 여행하며 배우며” 2019/09/10 10:51
복음서중에서 누가복음은 특별히 여행의 책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여행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처음부터 예수님이 마리아의 뱃속에서부터 세례요한의 어머니를 만나러가는 여행 이야기가 나온…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3 공동체 안에서 가르치 2019/08/27 11:09
현대사회는 급속도로 개인화되고 있다. 혼자 밥을 먹는다는 의미의 ‘혼밥’이라는 말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세태 속에서 공동체를 이야기하는 게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로 여겨진…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2 관찰하고 이해하라 2019/08/12 15:04
모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할 때의 일이다. 다른 부서를 맡고 있었는데, 부서 담당 목사님이 일이 생겨서 한 주 고등부에서 설교를 하게 되었다. 모처럼 고등부 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할 걸 생각하니 가슴이 뛰었…
[교회학교를살린다] “예수님의 교육1 일상 속에서 가르치 2019/07/30 11:17
서점에 가보면 그 시대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어느 때는 재테크에 관한 책들이, 또 한 때는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온 적이 있었다. 이처럼 사회적 이슈나 관심에 따라서 책도 출판 트렌드라는 것이 있다. …
[교회학교를살린다] 기도로 교회학교 여름행사를 살리자 2019/07/08 15:52
한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새로운 후반기가 시작되는 7월이다. 6월부터 시작된 성경학교 준비의 연장 속에서 7월은 교회적으로 활기찬 달이다. 아니, 그런 달이었다. 사실 교회가 한창 부흥할 때, 6, 7월은 그 어…
[교회학교를살린다]오게 하는 전도로 교회학교를 살리자 2019/06/26 10:32
전도에는 찾아가는 전도가 있는가 하면 오게 하는 전도가 있다. 찾아가는 전도는 학교 앞이나 가정으로 찾아가서 다음세대를 만나는 전도이다. 그렇다면 오게 하는 전도는 무엇일까? 교회 내적으로 하드웨어와 …
[교회학교를살린다] 찾아가는 전도로 교회학교를 살리자 2019/06/10 15:45
지난 주일에 한 부부가 교회에 등록을 하였다. 몇 주 동안 계속 교회를 방문하다가 드디어 등록을 하고 교회의 일원이 되었다. 한 달 전 쯤 임신한 아내와 남편이 함께 예배드리고 나오는 모습을 처음 보았을 …
[교회학교를살린다] 삶을 이끌어가는 이야기를 들려주라 2019/05/27 14:26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특히 영웅 이야기를 좋아한다. 최근 히어로들이 나오는 해외영화가 개봉되어 많은 이들이 영화관을 찾았다. 예전에는 한 두 명의 히어로가 나오는 영화가 주를 이루었다면 요즘에…
[교회학교를살린다] 아버지의 역할이 살아나는 가정의 달 2019/04/29 14:26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교회마다 가정과 각 세대에 맞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여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면 행사위주로 한 달이 휙 지나가 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하여, 그리고 다…
[교회학교를살린다] 부활절에 떠나는 성지순례 2019/04/19 11:33
십여년 전 목사 안수 받은 지 얼마 안 된 초짜 목사 부부는 각자 사역하는 교회에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30대 초반에 첫 이스라엘 성지순례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어린 두 아들들을 부모님께 맡기고 부활주일 …
[교회학교를살린다] “다음세대와 소통을 꿈꾸라” 2019/03/27 15:25
최근 진행된 성민교회 양육훈련학교를 참여하면서 청소년들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청소년부 교사 3년이면 몸에서 사리가 나온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만큼 요즘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일이 참 어렵고 이해…
[교회학교를살린다] “교사대학이 아닌 양육훈련학교” 2019/03/14 10:14
안드라고지라는 말이 있다. 원래 이 말은 페다고지라는 말의 반대말처럼 사용되었다. 말콤 노울즈는 페다고지가 미성년들을 위한 교육, 교사중심의 교육을 일컫는 말이라면 안드라고지는 성숙한 성인들을 대상…
[교회학교를살린다] “다음세대를 부지런히 양육하는 교회 2019/02/20 11:15
최근에 입시 사교육의 문제를 여실히 보여준 드라마가 장안의 화제였다. 오늘의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다음세대들과 그들의 부모세대, 그리고 조부모세대의 단면을 보여주는 수작이었다. 드라마의 내용이 과연 …
[교회학교를살린다] “올 겨울, 이단에 대처하는 법” 2019/01/22 11:41
새해를 맞이하고 어느덧 1월의 후반이 되었다. 1, 2월은 초중고 학생들의 방학기간이기 때문에 겨울성경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들이 교회학교에서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 시기에 이단들의 활동도 왕성하다. …
[교회학교를살린다] “메뉴얼을 재점검하라4 - 교사헌신예 2019/01/07 13:57
해마다 새해가 되면 1월부터 각종 헌신예배가 시작이 된다. 새로운 해를 시작하면서 마음을 새롭게 하며 다시 한 번 처음처럼 시작하자는 결단의 의미에서 헌신예배를 드린다. 그중에서도 많은 교회가 1월에 교…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