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5 13:30 |

주요기사

[문화펼치기] ‘외로운 늑대’의 분노와 악의 발생사2018/11/12 15:27
1. 영화 <암수살인>과 외로운 늑대 영화 <신과 함께>에서 저승사자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 주지훈이 영화 <암수살인>(2018)에서 삭발투혼까지 감행하며 살인범의 연기를 완벽하게 재현…
[영화] 북한을 다룬 영화들이 달라졌다2018/11/12 15:04
남북화해의 시대에 영화 속 북한을 보다 남과 북의 대통령이 벌써 두 번의 정상회담을 가졌다. 북미간의 핵협상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남북은 9·19 군사합의에 따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비무장…
[기독교 교양 읽기 42] 초기 선교사들, 부산항으로 입국했다2018/10/29 14:41
부산 시각으로 본 한국 기독교 역사 이 책은 ‘부산에서 바라본 한국 기독교회사’라는 점을 내세운다. 그동안 대부분의 한국 기독교회사가 서울을 중심으로 씌어졌지만, 초기 선교사들이 이 땅에 첫발을 내…
[영화] 상처 입은 자의 치유자를 목격하다2018/10/15 15:07
배우에서 신앙인 감독으로의 변신 추상미 감독의 예술 인생을 논할 때 뗄 수 없는 사람은 1970년대와 80년대 중반까지 충무로 연극계를 주름잡았던 그의 아버지 추송웅(1941~1985)이다. <빨간 피터의 고…
[문화]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라!2018/10/15 14:5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에 있는 선지자들에게와 점쟁이에게 미혹되지 말며 너희가 꾼 꿈도 곧이 듣고 믿지 말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

카테고리뉴스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