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5 13:30 |

주요기사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왜 침묵하고 있을까?(2)2018/11/12 15:18
(이어서)둘째는, 1600억 가랑 되는 전국에 산재해 있는 교회부동산 건은 적어도 교회 당회 허락으로 시골 어려운 목회자 자녀들의 학사관 설치를 위해 전국 대도시에 ‘무료학사관’을 매입한 것이다. 학사관을…
들통난 거짓말2018/11/12 11:43
부기총 비상총회가 열리기 전날인 30일. 전권위원장 이성구 목사가 합동기자회견을 열었다. 비상총회가 불법이며, 법원 가처분신청까지 받아냈다는 것. 그리고 김종후 목사는 40회 총회에서 수석으로 결의한 사…
홍민기 목사 부산에서 개척2018/11/12 11:42
2015년 6월 호산나교회를 사임했던 홍민기 목사가 오는 12월 2일 부산 해운대고등학교 강당에서 교회를 개척한다. 이러한 소식에 호산나교회 당회는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서구에 위치한 호산나교회와 …
종교단체 신뢰도 3.3%2018/11/12 11:40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0월31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검찰, 경찰, 국회, 군대, 노조, 대기업, 대통령, 법원, 시민단체, 언론, 중앙정부와 종교단체 등 12개 기관의 신뢰를 묻는 설문…
이상한 재판(?)2018/10/29 14:51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언론대책위원회(위원장 J씨)로부터 출석 요청건이 본보에게 전달됐다. 본보 기사 중 부기총 및 여러 사안과 관련하여 허위내용, 과장내용 등이 신고 접수되어 언론대책위 회의 결과 사안이 …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