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4 10:33 |

주요기사

“한국교회를 일으키는 마중물의 역할을 하겠다”2018/12/10 15:49
Q. 이사장님의 취임 소감은? A. (허원구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간절한 열망으로 모인 동역자들의 모임이다. 이사장으로 섬기게 되었는데 더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교회의 본질을 추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소외된 이들의 이웃이 되어 희생적인 사랑 감내할 것”2018/11/22 18:21
부산 NCC 회장으로 선임되신 소감을 밝혀 주십시오. - 지금 한반도는 정전 협정 65년 만에 평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매우 중대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때 한국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희…
“의료선교는 의료인들만의 사역이 아닙니다”2018/11/07 11:01
먼저 부울경의료선교협의회 회장에 추대 되신 소감을 밝혀 주십시오. - 두렵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먼저 주님 사역에 쓰임 받음에 감사드리지만, 그동안 해 왔던 것보다 사역의 지경이 영적으로 뿐 아니라 실…
“주님 오실때까지 전도운동은 계속됩니다”2018/10/24 11:19
2014년 11월5일 출범한 부산복음화운동본부가 4주년을 맞이했다. 오는 10월30일 극동방송 공개홀에서 4주년 기념식도 가질 예정이다. 지난 23일 순복음금정교회에서 윤종남 목사를 만나 지난 4년 동안 느낀 소…
“진솔한 글로 후손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었다”2018/10/15 14:23
올해 팔순을 맞아 회고록을 출간한 학교법인 동서학원 박동순 이사장. 1965년 그야말로 황무지 같은 땅에 영남기독실업학교를 세웠다. 19명의 신입생으로 시작한 학교는 학교법인 동서학원 아래 경남정보대학, …

카테고리뉴스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