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20 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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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이야기] 시보담의 사신을 통해 본 1906년 당시의2019/09/10 12:37
사보담이 1906년 1월 28일 주일 가족에게 편지를 보면, 당시의 부산 교계의 상황을 읽을 수 있다. 정확성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이런 정보 자체가 자료가 부족한 당시 부산교계의 일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고려…
[김영일목사] 정도, 반드시 가야 할 그 길2019/09/10 12:35
며칠 전 느닷없이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목사가 제직회, 당회, 공동의회 등 교회 내의 모임을 합당하게 실시하지 않으며, 성도들은 교회당 건축을 위하여 부지와 헌금을 드리는데 목사는 자신이 건축위원장직…
독자들에게 드리는 당부2019/09/10 10:59
최근 신문이 발행되면 본보에 항의전화가 많이 온다. 독자로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고, 본보도 겸허히 수용하고 있다. 문제는 항의전화 대부분이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이 또한 본보가 …
이단 때문에 실추되는 한국교회 신뢰도2019/09/10 10:58
지난 8월27일 MBC PD 수첩이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을 방영했다. 성락교회 김기동 씨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들이다. 이날 방송은 김기동 씨의 충청권 한 호텔 스캔들과 교회 재정 사유화 문제 등을 집중 조…
[목회자칼럼]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들2019/09/10 10:56
모든 목회자들의 한결 같은 소망은 자신이 맡고 있는 교회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친히 교회를 세우시면서 신령한 교회, 건강한 교회로 디자인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디자인하신 성경적인 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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