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1 16:55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잡서(雜書)로 기독교를…
방송책임자를 문책하고, 기독교에 즉각 사과하라
공영방송 KBS 라디오1에서는 지난 3월 26일 주진우 기자가 진행하는 라이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도올 김용옥의 마가복음을 대상으로 쓴 ‘나는 예수입니다’라는 책을 소개하면서, 기독교를 한껏 부정하는 방송을 진행하였다. 지금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국민이 긴장하고, 두려움 가운데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하여 안간 힘을 쓰고 있는데, 공영방송인 KBS 라디오에서는 한국의 기독교를 폄하하고 부정하는 방송에 열을 올렸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공영방송의 수준이 이러니, 국민들이 공영방송을 믿지 못하고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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