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27 10:52 |
고신은 세대교체 중
공석중이던 담임목사 청빙, 금년 말 다수교회들 은퇴 예고
예장고신 산하 교회들의 세대교체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작년부터 공석중이던 중형교회들이 새로운 리더쉽으로 채워지고 있고, 금년 다수 교회들이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다. 주준태 목사 은퇴로 공석중이던 송도제일교회는 김형렬 목사가 지난 5월24일 노회 위임목사 청빙 허락을 받고 현재 시무중이다. 온천교회도 6월 26일 잠심중앙교회에서 시무중이던 노정각 목사가 10대 담임목사로 위임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원일 목사의 모든민족교회 부임으로 공석중이던 장전중앙교회는 지난 5월 5일 김인제 목사가 새롭게 부임했고, 또 배굉호 목…
  • 인터뷰
  • 좌담/대담
  • 크리스천파워
더보기
  • 기독교 교양 읽기
  • 문화펼치기
  • 영화
더보기

화제의 포토

섹션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