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07 22:07 |
고신대복음병원 제2분원 가능할까?
쉽지 않을 에코델타시티 분원 건립
고신대복음병원 최영식 원장은 지난 7월24일 취임당시 임기 중 중점사업으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제2분원 건립을 추진해 나갈 뜻을 밝혔다. 이보다 앞선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도 “부산시가 서부산권에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대규모 친환경 수변 신도시인 에코델타시티에 대학병원을 세울 예정인데, 우리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지는 약 1만7천평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 원장은 “물론 쉽지 않다. 결정된 사안도 아니다. 다만 긍정적으로 추진은 해 볼 수 있다”며 분원 건립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에코델타시티는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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