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4.19 12:41 |
한울장애인자활센터
장애인과의 아름다운 동행 30년
2019년 부활주일이 특별히 의미가 깊은 것은 장애인주일과 함께 겹쳐 있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중 장애인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2019년 부활주일 맞아 다시 한 번 더 되새겨볼 의미를 가져 본지는 장애인 사회복지 시설중 하나인 사단법인 한울장애인자활센터(이사장 조성삼, 이하 한울)를 탐방했다. 일명 부산 ‘부평야시장’ 입구 부산은행 부평동 지점 4층, 월요일 오전 한울을 방문했을 때 조금은 분주해 보였다. 바로 한 주의 시작을 예배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김광호 목사(부산중부교회)가 매 주 월요일 마다 체험 동아리반과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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