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3.22 13:17 |
부산지역 부활절연합예배 결국 두 곳으로(?)
‘부활절 이전에 하나 되자’는 중재 노력. 25일 양측 실무대화 시도
부산지역 2019 부활절연합예배가 두 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교계 일부에서는 부활절연합예배 이전에 하나 되자는 중재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현재 부산교계를 대표하는 연합기구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후 목사, 이하 김종후 목사측)와 (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서창수 목사, 이하 서창수 목사측)로 나눠져 있다. 최근 두 기관은 2019년 부활절연합예배를 각각 공포했다. 김종후 목사측은 4월21일 오후 2시30분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에서 ‘부활의 영광 성령의 불로 임하소서’라는 주제로 2019 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한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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