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1.17 17:18 |
옳은 일에는 행동하는 신문, 한국기독신문입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과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기 위해 창간한 한국기독신문이 어느덧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기도와 물질로 본보가 바른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최근 이단척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본보는 이단의 공격(고소, 고발)의 대상이 되고 있어, 재정적으로 많은 힘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기도와 물질로 본보가 옳은 소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본보가 이단과 불의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바른 소리를 낼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적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ㆍ대표이사 : 김해옥
ㆍ주    소 : 부산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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